
"어라? 킹받네? 근데 왜 계속 하고 있지?"
조금은 헐거워도 괜찮습니다
분명히 열받는데 손을 뗄 수 없는 마성의 게임, 귀여운데 묘하게 킹받는 캐릭터. 이 모순적인 조합이 바로 나사빠짐의 정체성입니다.
우리는 효율과 완벽을 강조하는 세상 속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유쾌한 '빈틈'을 설계합니다.
나사빠짐의 팀원들은 오늘도 당신의 뒷목을 잡게 할, 그러나 입가에는 미소가 번질 귀여운 결과물들을 고민합니다.
나사빠짐과 함께라면 그 빈틈이 곧 즐거움이 되니까요.